인터넷단말기 개발 전문업체인 인포무브(대표 김회동 http://www.infomove.co.kr)는 각 가정이나 직장에서 이용자가 인터넷전용포트에 연결해 각종 정보콘텐츠를 음성으로 전달받을 수 있는 ‘IVS(Interactive internet Voice Station)’를 자체 개발,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IVS는 e메일·인터넷뱅킹·교육·쇼핑 등을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음성명령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인포무브측이 제공하는 뉴스·증권정보 등을 음성으로 실시간 전달받을 수 있다. 인포무브는 우선 ADSL과 같은 가정용 초고속인터넷 이용자를 핵심타깃으로 해 IVS 공급에 나서고 이후 무선랜 방식 단말기도 개발해 이용의 편의성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인포무브는 이 단말기를 앞세워 신축아파트와 같은 신규 대단위 건물에 기본 옵션으로 채택되는 방식의 마케팅도 적극 펼칠 방침이다. 가격은 40만원대. 문의 (02)448-6712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