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대우통신으로부터 독립한 대우텔레텍(대표 김정용 http://www.daewooteletech.com)이 올해 1400억원의 매출목표를 세웠다.
대우텔레텍은 독립 이후 4개월여 만에 이미 470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하는 등 급속한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어 이같은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우텔레텍은 그동안 개발해오던 복합기제품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해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복합기 시장을 주도해 나가는 동시에 인터넷 스크린폰 과 영상 인터넷폰, 홈로봇 분야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대우텔레텍은 지난해 미국 HP사와의 복합기 원천개발제조(ODM)방식 공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어 올해 7000만달러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우텔레텍은 인천 주안 및 중국 톈진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으며 임직원수는 한국 110명, 중국 450명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