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보안 전문업체인 가드텍(대표 김승찬 http://www.guardtec.com)이 최근 한국형 전자화폐 ‘K캐시’를 기반으로 한 김해시 교통환승(그린카드)체계용 단말기시스템 공급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김해시가 구축하게 될 그린카드는 교통카드 및 전자화폐 기능까지 제공하며 농협·기업은행·외환은행·제일은행·조흥은행 등을 통해 처음 1회에 한해 무료 발급받을 수 있다. 또 은행창구, 현금자동지급기, 개인용컴퓨터, 가맹단말기 등을 통해 50만원까지 수시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50만원 한도내에서 오프라인은 물론 인터넷 상거래에서도 결제수단으로 사용가능하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6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7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볼보,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출시…7294만원부터
-
10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