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온라인게임 전문업체인 익성텔레콤(대표 이상욱)이 사명을 리자드인터랙티브로 개명하는 등 게임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 이상욱 사장은 “게임 주고객이 10대와 20대인 점을 감안, 이들에게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도록 사명을 리자드(도마뱀)로 바꾸기로 했다”며 “이는 항상 변화하는 유저와 함께한다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자드인터랙티브는 현재 3D 온라인게임 ‘크로노스(http://www.cronous.com)’를 자체 개발, 베타테스트중이며 이동전화업체인 KTF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브루(brew) 기반의 모바일 게임을 개발중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