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총장 이군호)는 5일 정보통신부로부터 ‘2002년도 정보통신 사이버대학 지원사업’의 대학원 과정 신규 교과목 개발·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의 대학 및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총 14개 과제를 선정한 이번 평가에서 목원대는 △고속디지털 가입자 정합장치 △디스플레이 등 2개 과제가 선정돼 정통부로부터 개발지원금 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오용선 학술정보관장(전자정보통신공학부 교수)은 “이번 사업자 선정으로 향후 IT 전문인재 양성사업에 앞서 나갈 수 있게 됐다”며 “중부권 최고의 정보 교육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원대는 지난해 10월 정통부의 정보통신 사이버대학 학부과정 선정평가에서도 전국 최고의 성적을 얻어 1억원의 지원금을 받은 바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