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는 1월 초부터 2월 8일까지 JVC쇼룸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월드컵 파이팅 메시지’를 촬영해 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에 JVC코리아는 캠코더로 촬영한 월드컵 파이팅 동영상을 자사 홈페이지(http://www.jvc.co.kr)를 통해 고객이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행사에 참가한 고객 가운데 50명을 선발해 축구공을 제공한다.
특히 JVC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촬영한 고객들의 ‘월드컵 파이팅 메시지’를 2002한일 월드컵 기간에 대형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한국 선수들과 국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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