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AS전문업체인 GNS코리아(대표 허근 http://www.oksvc.com)가 온라인 PC AS업체인 코마스존(대표 원용진 http://www.comaszone.com)과 3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GNS코리아는 이로써 전국에 400여개의 지정점과 온라인 AS망을 포함, 온오프라인 통합 AS망을 갖추게 됐다. 이번에 제휴를 맺은 코마스존은 지난해말 설립된 신생 PC AS업체로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원격 AS를 제공한다. 오른쪽이 GNS코리아의 허근 사장.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