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e마켓인 오일펙스(대표 박상철 http://www.oilpex.com)는 정부의 G2B 활성화 방침에 대응하기 위해 전자입찰 시스템을 개발하고 3일 서비스를 개시한다.
라운디 입찰과 퀵입찰로 구성된 이번 전자입찰시스템은 기존 오프라인에서 다뤄지던 입찰의 특성을 반영한 범용적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 석유제품 및 에너지 구매에 특화시켜 개발됐다고 오일펙스측은 밝혔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