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틱 및 IC카드 단말기 전문업체인 케이디이컴(대표 윤학범 http://www.kde.co.kr)은 서울지역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신용카드·전자화폐 결제단말기를 공급키로 하고, 하나은행과 120억원 상당의 시스템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케이디이컴이 공급하는 단말기는 신용·직불카드는 물론 비자캐시 전자화폐도 수용하는 복합 제품으로 올해 월드컵 행사를 앞두고 택시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입된다. 이 제품은 또 현금거래시 영수증 발급기능과 위치확인시스템(GPS), 교통정보 제공기능, 동시통역기능 등도 지원한다. 케이디이컴은 매월 1만대씩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