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하나은행(대표 천진석)은 대덕밸리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벤처기업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벤처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금의 대출조건은 연리 최저 3.5%에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이다.
또 벤처기업이 아닌 일반기업이 대덕테크노밸리에 입주할 경우 최저 5.5% 이상의 우대금리를 적용할 방침이다. 대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사업자등록증 사본·재무제표·계약서 등을 구비해 대전시 기업지원과에 신청하면 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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