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가전 전문생산업체인 JM글로벌(대표 두진문)이 공기정화기능에 산소발생기능을 결합한 산소발생기 ‘산소피아(모델명 JMO-301)’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
산소피아는 과학기술부인증마크(KT)를 획득했을 뿐 아니라 공기중의 산소와 질소를 분리하는 PSA공법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국산화를 실현한 산소발생장치를 장착해 24시간 연속 산소공급이 가능하다.
두진문 사장은 “그동안 병원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고가의료기라는 점을 감안해 일반인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제품을 개발했다”며 “이번 제품을 바탕으로 산소발생기의 대중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사무실·공공장소·작업현장 등 용도에 따라 1L에서 5L까지 다양하게 개발된 산소피아의 가격은 132만원.
문의 (02)3489-1512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