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iztoday.com=본지특약】 인기 검색 사이트 구글(google.com)이 선정한 올해 최다 검색어에 16세기 프랑스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꼽혔다.
구글은 하루 150만건에 달하는 검색 결과를 최근 총정리해 집계한 보고서 ‘구글 자이트가이스트(google.com/press/zeitgeist.html)’에서 이같이 밝혔다.표참조
검색어 1위에 노스트라다무스가 오른 것은 9·11 미 테러 참사를 예견했다는 루머에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노스트라다무스에 이어 구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검색어는 CNN 2위, 세계무역센터(World Trade Center) 3위, 해리 포터(Harry Potter) 4위, 탄저균 5위 등으로 미 테러 사태가 올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끈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 자이트가이스트의 상세한 내용은 ‘http://www.google.com/zeitgeist’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클최기자 michael@ibiz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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