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이경자)은 현 원장의 임기가 이달 말로 끝남에 따라 26일 오후 4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방송계를 대표하는 15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어 후임 원장을 선임한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후임 원장으로는 고진 전 목포 MBC 사장과 KBS 1TV ‘TV 책을 말한다’의 MC를 맡고 있는 박명진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방정배 성균관대 교수, 진흥원의 신광식 관리처장과 박봉간 연구처장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으며 이중 고진 전 목포MBC 사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