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28일까지 3개월간 ‘온게임넷 1st 엠파이어어스 리그’를 개최한다.
3D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엠파이어어스’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임성춘 등 프로게이머 16명이 참가, 풀리그로 펼쳐진다.
총상금 3000만원인 이번 대회는 서울 삼성동 메가웹스테이션에서 열리며 게임전문 케이블방송인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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