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 최근 출시한 고성능 디지털카메라 ‘쿨픽스 5000’에 특정 조건하에서 오작동되는 소프트웨어 결함을 발견하고 일시 출시 중단조치를 내렸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니콘은 쿨픽스 5000 출시 일주일만에 이 카메라가 내장소프트웨어의 문제로 전원을 켜기전에 렌즈 뚜껑을 제거하지 않으면 작동이 멈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니콘의 수석 제품매니저인 마이크 루빈은 “디지털카메라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흔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