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러시아 우주항공정보센터(TSUP-information)와 상호 인력 및 기술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에 따라 향후 기술공동연구 및 과학기술자 교류협력, 산·학·연 협력사업 추진, 산업체 공동창업 등을 추진하고 특히 고흥 나로도에 건설 중인 항공우주센터 지원사업도 활발히 벌이기로 했다.
러시아 우주항공정보센터는 지난 60년 설립돼 우주항공기술과 인력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주정거장 건설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한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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