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S코리아가 20, 21일 이틀간 대전 샤모니호텔에서 개최한 컴퓨터 AS단 발대식 및 워크숍.
컴퓨터 및 네트워크 AS전문업체인 GNS코리아(대표 허근 http://www.gnskorea.co.kr)는 20, 21일 이틀동안 대전 샤모니호텔에서 전국 컴퓨터 매니저(AS기사)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컴퓨터수리 지정점 워크숍을 갖고 AS단을 발족했다. 이번에 발족한 AS단은 소비자의 컴퓨터수리 요청이 있을 때 2시간 내 출장 서비스를 수행하게 되며 낮에는 주부들이 컴퓨터 이용자의 주류인 점을 감안, 주부요원 1000명을 별도로 확보하기로 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