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배급업체인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게임 개발업체인 그라비티(대표 김학규)와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전세계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써니YNK는 ‘라그나로크’의 정식서비스 시점부터 향후 2년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국가에 대한 유통권을 갖게 됐다. 이번 계약은 일정액을 선급한 후 순매출액의 일정비율을 그라비티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체결됐다.
써니YNK는 오는 26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사업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힐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