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배급업체인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게임 개발업체인 그라비티(대표 김학규)와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전세계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써니YNK는 ‘라그나로크’의 정식서비스 시점부터 향후 2년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국가에 대한 유통권을 갖게 됐다. 이번 계약은 일정액을 선급한 후 순매출액의 일정비율을 그라비티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체결됐다.
써니YNK는 오는 26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사업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힐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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