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가 내년 1월 대중문화와 순수문화가 융합된 종합 문화정보 포털 사이트를 오픈한다.
iMBC(대표 조정민 http://www.imbc.com)는 20일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 갤러리’에서 이컬쳐(대표 장기만)·인포아트(대표 박성호)·가나아트닷컴(대표 박재숙)·돌꽃컴퍼니(대표 윤석화)등과 문화포털 사이트 공동 구축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iMBC의 문화포털 사이트(http://art.imbc.com)는 각종 공연 전시, 전통문화, 지역 문화행사 등 문화 관련 종합정보 서비스 및 티켓 구매, 전문가 칼럼, 옐로 페이지 등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문화방송 19개 지방 계열사를 통합한 온라인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뉴스 및 다큐멘터리·지역문화 정보 등을 소개하는 지역문화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온라인 지역문화 교류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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