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시세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던 메모리 시세가 안정을 되찾고 있다. 삼성전자 256MB SD램 모듈의 경우 5만2000∼5만5000원선에 판매되고 있으며 더블데이터레이트(DDR) 128MB 모듈은 오름세가 한풀꺾여 4만3000∼4만5000원선에 판매되고 있다.
이와함께 24만원을 넘어섰던 인텔 1.5㎓ CPU도 22만7000∼23만원대에서 더 이상 오르지 않고 보합상태에 머물러 있다. 1.4㎓와 1.7㎓도 저번주에 비해 각각 1만원 가량 떨어졌다.
CPU 유통업계 관계자들은 하지만 세계적으로 CPU물량이 부족한 상태여서 조만간 다시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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