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대표 김연기 http://www.kmcard.co.kr)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업체인 NHN(대표 이해진·김범수 http://www.nhncorp.com)과 제휴하고, 게임 마니아를 위한 전용카드를 20일부터 발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게임 전용카드는 한게임(http://www.hangame.com)과 네이버(http://www.naver.com)를 이용하는 1200만명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NHN 패스카드 및 NHN 이퀸즈카드 2종류로 발급된다. 게임 전용카드를 발급받는 회원들은 2개월 무료이용권과 사이버머니 3000점이 제공되고 국민카드나 한게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발급 신청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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