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덕테크노밸리와 협력 은행간 조인식 체결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인기 조흥은행 충청사업본부장, 김성수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부본부장, 신현수 대덕테크노밸리 사업본부장, 박명원 한빛은행 충청영업본부장, 최성호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장.
대덕테크노밸리(사장 최욱락)는 18일 오전 대전 유성구 리베라호텔에서 한빛은행·충청하나은행·조흥은행·농협중앙회 등 4개 금융기관과 입주기업의 중도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력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대덕테크노밸리 입주업체는 별도의 담보 또는 신용보증 없이도 부지대금 중 70% 범위내에서 중도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대덕테크노밸리와 이들 4개 금융기관은 향후 대덕밸리의 유망벤처기업을 대덕테크노밸리로 유치·육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또 이들 금융기관은 대덕테크노밸리에서 추천한 입주기업에 대해 시설 및 운전 자금을 지원하고 재무 관리 및 경영 컨설팅,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 등을 공동추진키로 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