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블루가 고성능 홈 엔터테인먼트 허브인 ‘ADAC(Advanced Digital Audio Center)’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40Gb의 하드디스크를 갖춰 650시간 분량의 음악을 저장할 수 있다. 또 소닉블루의 웹사이트와 연계해 CD를 하드디스크에 저장, 재생하거나 MP3플레이어로 음악을 다운로드하고 저장된 음악을 다른 CD에 구울 수 있다.
소닉블루가 이 제품을 내놓은 것은 자사의 기존 CD플레이어, MP3플레이어 등과의 시너지 효과를 노린 것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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