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로직스(대표 김주덕 http://www.alogics.co.kr)가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용 주문형반도체(ASIC) 신제품(AM-204M, AM-209M, AQ-309M)을 개발, 양산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16화면 분할과 녹화용 출력을 지원하며 특히 모션 검출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16개의 카메라가 대기시간 없이 동시에 모션 검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에이로직스의 설명이다.
김주덕 사장은 “3R, 아이디스, 코디콤, 성진씨엔씨 등 국내 DVR 업체와 일본, 대만, 중국의 업체로부터 100만달러 이상의 양산물량 주문을 받았다”며 “DVR용 제품라인업의 완성으로 내년에 1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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