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로그디바이스코리아(대표 전고영)는 평판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용 디지털·아날로그 통합 IC 신제품(모델명 AD9887)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평면 모니터 및 프로젝터에 사용되는 이 제품은 디지털비주얼인터페이스(DVI)와 아날로그 인터페이스를 통합해 현재 시판된 모든 제품과 호환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아나로그디바이스는 설명했다.
SXGA급(1280×1024) 해상도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DVI 모드에서 60㎐, 아날로그 인터페이스 모드에서는 75㎐ 주파수에 최적화됐으며 160핀 표면실장 플라스틱 쿼드플랫패키지(QFP)로 공급된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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