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는 네트워크장비제조규약(NEBS)과 유럽통신표준기구(ETSI)를 지원하는 통신사업자급 서버용 프로세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군은 각각 1U(4.45㎝) 및 2U 크기의 듀얼 프로세서로 명령어축약형컴퓨팅(RISC) 방식의 서버 전용 칩과는 달리 호환성을 강화하고 개방형 빌딩 블록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