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제작협회(회장 김정률)는 15일 부산 동명정보대에서 ‘KAMMA 게임리그 2001’을 개최한다.
‘쥬라기원시전 2’ 종목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온라인상에서 펼쳐진 예선을 통과한 32명이 더블토너먼트로 본선전을 갖게 된다. 상위 입상자에 대해서는 노트북컴퓨터, 디지털카메라 등 부상이 수여된다.
협회는 이번 대회에 프로게이머 최인규, 홍진호 선수를 초청, ‘쥬라기원시전2’ 시범경기와 팬사인회를 갖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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