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날렉티파이어(IR)코리아(대표 박흥식)는 전자안정기의 설계시간을 대폭 줄여주는 안정기 설계 소프트웨어 신제품(모델명 IRPLBDA 2)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5단계의 계산만을 거쳐 부품명세서(BOM)와 회로도를 갖춘 완벽한 안정기 설계도를 출력할 수 있어 제품의 시장진입시간을 일주일에서, 길게는 한달까지 단축시킬 수 있다는 것이 IR측의 설명이다.
또 36개의 램프 유형과 7가지 안정기 구성을 지원하며 사용자가 새로운 램프 유형을 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파수·전압·전류·소자값을 포함해 20가지 이상의 패러미터를 선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IR의 최신 600V 완전보호형 통합 안정기 제어 IC인 IR2156, IR21571과 IR2159에 최적화된 이 소프트웨어는 IR 웹사이트(http://www.irf.com/lighting)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