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구본부(본부장 박부권)는 12일 아동보육시설인 애활원(대구시 수성구 파동 소재)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내 88개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등 634명에게 쌀 3960포(20㎏들이, 시가 1억7500만원)를 전달하는 ‘Let’s KT 사랑의 우리쌀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쌀소비 촉진으로 농촌 경제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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