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구본부(본부장 박부권)는 12일 아동보육시설인 애활원(대구시 수성구 파동 소재)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내 88개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등 634명에게 쌀 3960포(20㎏들이, 시가 1억7500만원)를 전달하는 ‘Let’s KT 사랑의 우리쌀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쌀소비 촉진으로 농촌 경제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