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과 전자신문사가 공동 주관한 ‘기간전산망 BCP 국제콘퍼런스’가 금융부문·공공부문·일반기업의 IT 기획관리자 및 임직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비즈니스연속성프로그램(BCP:Business Continuity Program) 관련 세미나로는 국내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BCP의 개념과 미국·일본에서의 활용 사례, 국내 기업의 재해복구솔루션 및 구축사례 소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현대정보기술과 한국IBM·한국통신 등 재해복구시스템 공급업체들의 솔루션도 함께 소개됐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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