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전자=실적호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9.52% 오르며 등록 이후 최고가인 1만4650원까지 상승. 지난달 29일 하루를 제외하고 지난달 21일부터 13일 연속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외인 지분율도 22%까지 높아졌다. 전문가들은 2.5세대 휴대폰단말기 교체수요 증가와 SKT신규고객 유치에 따라 큰폭의 실적호전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분석.
◇이오테크닉스=주당 0.2주 비율의 무상증자를 결의하며 상한가인 5710원으로 상승했다. 이번 무상증자에 따라 124만6103주가 새로 발행될 예정이며 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연말이라는 점에서 고배당과 무상증자 기업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런 기업들의 주가도 고공비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정보기술=1100만달러(130억원) 규모의 ‘베트남 농협은행 전산화 프로젝트’수주 소식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4970원으로 마감. 회사는 12월 들어서만 ‘경찰청 무인 교통감시장치 구축사업’과 ‘캐나다 신형 영주권 카드사업’ 등 연이어 수주를 따내며 전반적으로 부진한 시스템통합(SI) 업종내에서 부각되고 있다. 이날 상승으로 액면가(5000원) 회복을 눈앞에 두게 됐다.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