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이디지콤(대표 홍범진 http://www.edigicom.co.kr)은 소호(SOHO)형 CTI제품(모델명 메신저 콜센터)을 출시했다.
소호형 ‘메신저 콜센터’는 국선 2∼4회선, 내선 5∼16회선을 지원하는 소규모 기업시장을 타깃으로 설정된 제품으로 소용량임에도 불구하고 고객관계관리(CRM) 프로그램을 지원해 소기업에서도 100만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고객 관리를 할 수 있다.
또 상담원은 고객과 통화 전에 고객의 요구사항 및 불만사항을 미리 인지하고 고객을 응대할 수 있도록 CRM솔루션과 연동, 고객의 모든 정보를 DB화할 수 있는 것도 이 제품의 특징이다. PC가 아닌 PBX 기반으로 기존 소형 키폰 시스템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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