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립우주연구소(CNES), 프랑스 우주기구(FSA), 미 항공우주국(NASA)이 최근 공동 개발한 최신형 고도측정 인공위성 제이슨 1호. 과학자들은 이 인공위성을 통해 확보한 해면의 각종 지형과 해류의 흐름 등을 측량해 대양이 기상과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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