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제어시스템 전문생산업체 삼부시스템(대표 유철호)이 각종 자동기기의 소음·진동을 분석, 오작동의 원인을 찾아낼 수 휴대형 실시간 진동분석시스템(모델명 ZonicBook)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삼부시스템이 미국 아이오테크로부터 수입, 공급하는 이 시스템은 수치제어기기 등 각종 공작기계 및 산업제어기기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을 실시간으로 감지, 시스템의 정상작동 유무를 판별하고 고장 원인을 유추하는 진동진단장치다.
이 제품은 특히 공장기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주파수의 소음·진동을 감지, 분석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부재중이라도 시스템의 소음·진동치를 보관해 사후조치할 수 있는 기능도 갖고 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