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take a lunch break.
점심식사를 합시다.
오늘 소개되는 내용도 역시 회의와 관련된 상황에서 사용될 수 있는 표현이다. 물론 일상생활에서 사용될 수 있는 표현과도 크게 틀리지는 않지만 오늘은 회의를 배경으로 전개되고 있다. 점심식사를 하자는 표현이나 회사에 돌아온다고 하는 표현 등 대부분이 교과서적으로 배운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실제로는 이렇게 사용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A:Well, we still have a lot to discuss but I’m starving, so let’s take a lunch break.
B:Sounds good to me. What time should we be back here?
A:Let’s see, how about everyone be back here by 12:30. That’ll give you time to eat.
B:Anyone interested in trying the new fish and chip place across the street?
A:You can count me in.
B:Anyone else? I’ve heard it’s pretty good and cheap.
A:저, 아직도 의논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지만 배가 많이 고픈데요, 점심식사를 하죠.
B:좋아요. 언제까지 돌아오면 되죠?
A:봅시다, 모두 12시 30분까지 들어오는 것은 어떨까요. 그 정도면 점심식사 하기에 충분할 텐데.
B:길 건너에 있는 새로 생긴 피시 앤드 칩 식당에 가고 싶은 분 없어요?
A:저와 함께 가죠.
B:다른 분은 안 계신가요? 꽤 괜찮고 값도 싸다고 들었거든요.
<주요어휘>
*starve:몹시 배고프다 *break:잠깐 휴식
제공 및 음성파일: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7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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