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하이닉스 효과’가 이어졌다. 삼성전자가 5500원 상승한 23만원으로 마감됐다. 하이닉스반도체도 195원 오른 266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코스닥시장 관련주들은 등락이 엇갈려 원익·아큐텍반도체기술·실리콘테크 등은 주가가 올랐고 주성엔지니어링·아토·코삼 등은 하락했다.
◇통신장비=다산인터네트가 750원 오른 1만5850원에 장을 마쳐 전날의 강세를 이었다. 한아시스템과 코리아링크는 각각 소폭 하락과 소폭 상승으로 엇갈렸다. 단말기주들은 전반적인 약세를 보여 세원텔레콤이 4.81% 하락했고 텔슨전자와 팬택도 각각 0.20%, 1.74%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인터넷=새롬기술이 거래 일수 기준으로 닷세 만에 반등하며 7.55%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93% 상승했으며, 한글과컴퓨터는 보합을 기록했다. 전자상거래 업체인 옥션과 인터파크는 하락, 네오위즈는 강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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