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장관 이근식)는 29일 자치단체 공무원의 정보 수집·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최한 ‘인터넷 정보기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장자로 경상남도 기업지원과 소속의 최미혜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미혜씨를 비롯해 우수상(행자부장관상)에는 울산시 북구 박은정씨와 경기도 파주시 정종훈씨, 장려상(자치정보화재단이사장상)에는 제주도 북제주군 강형우씨와 경기도 여주군의 추용수씨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3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마포구 소재 자치정보화지원재단에서 있을 예정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