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장관 이근식)는 29일 자치단체 공무원의 정보 수집·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최한 ‘인터넷 정보기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장자로 경상남도 기업지원과 소속의 최미혜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미혜씨를 비롯해 우수상(행자부장관상)에는 울산시 북구 박은정씨와 경기도 파주시 정종훈씨, 장려상(자치정보화재단이사장상)에는 제주도 북제주군 강형우씨와 경기도 여주군의 추용수씨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3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마포구 소재 자치정보화지원재단에서 있을 예정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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