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이 산업자원부가 추진하는 ‘협업적 IT화 지원사업’ 참여를 위해 대우통신 및 대우통신 협력사 30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협업적 IT화 지원사업은 실제 정보화 수행 업체와 대기업 협력 중소업체들을 하나의 컨소시엄으로 구성하고 정부 지원금 및 자체 자금을 활용해 중소기업 정보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결성된 대우통신 IT화 컨소시엄은 이미 산자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은 상태로 다음달부터 대기업 및 중소기업간 물류정보 전자상거래시스템 구축과 중소업체 내부 정보화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