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이 산업자원부가 추진하는 ‘협업적 IT화 지원사업’ 참여를 위해 대우통신 및 대우통신 협력사 30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협업적 IT화 지원사업은 실제 정보화 수행 업체와 대기업 협력 중소업체들을 하나의 컨소시엄으로 구성하고 정부 지원금 및 자체 자금을 활용해 중소기업 정보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결성된 대우통신 IT화 컨소시엄은 이미 산자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은 상태로 다음달부터 대기업 및 중소기업간 물류정보 전자상거래시스템 구축과 중소업체 내부 정보화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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