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표된 ‘래쇼날 프로젝트 콘솔’
이제 소프트웨어(SW) 개발자들이 작업일지나 보고서 작성에 매달리지 않고 SW 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됐다.
래쇼날소프트웨어코리아(대표 함창만 http://www.rational.co.kr)는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인 ‘래쇼날 프로젝트 콘솔’을 발표하고 시판에 들어갔다.
래쇼날 프로젝트 콘솔은 프로젝트팀 구성원간 실시간 정보공유 및 전체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SW로 프로젝트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 제품은 평가기준·도표·경고와 같은 시각적인 평가장치를 통해 프로젝트 상황을 그래픽으로 보여줄 뿐 아니라 시간 경과에 따른 추이도 분석해준다. 또 100여개 이상의 템플릿이 포함돼 있어서 프로젝트 웹사이트를 신속하게 구축하고 경과를 평가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함창만 사장은 “전체 프로젝트 속에서 개인의 작업 상황과 전체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며 “결과적으로는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통해 양질의 SW 개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제품은 래쇼날 통합개발 솔루션인 ‘래쇼날 스위트’ 사용자인 경우 추가부담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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