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조선대는 30일부터 이틀간 조선대 치대 강당에서 ‘디자인산업 발전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조선대 미대와 한국디자인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디자인 시장의 국제화에 대비하고 급증하는 지역 디자인산업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과거 순수예술적 측면만 강조하던 관행에서 탈피해 디자인산업 발전 계획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