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흥아이에스(대표 김양기)는 일본 코니카사와 함께 개발한 디지털복합기 신제품 4종을 새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분당 35장을 출력할 수 있는 K7035, 45매기인 K7045, 65매기인 K7165, 컬러 디지털복합기인 K7920로 4기종 모두 모듈식 옵션장착 방식을 취하고 있어 프린터, 스캐너, 팩시밀리 등 기능추가가 용이하며 양면 인쇄기능도 기본으로 지원한다.
태흥아이에스는 내년 상반기에도 분당 15장, 18장의 보급형 저속기와 분당 85장의 초고속기를 비롯해 컬러인쇄를 지원하면서도 분당 30장까지 출력할 수 있는 컬러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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