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흥아이에스(대표 김양기)는 일본 코니카사와 함께 개발한 디지털복합기 신제품 4종을 새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분당 35장을 출력할 수 있는 K7035, 45매기인 K7045, 65매기인 K7165, 컬러 디지털복합기인 K7920로 4기종 모두 모듈식 옵션장착 방식을 취하고 있어 프린터, 스캐너, 팩시밀리 등 기능추가가 용이하며 양면 인쇄기능도 기본으로 지원한다.
태흥아이에스는 내년 상반기에도 분당 15장, 18장의 보급형 저속기와 분당 85장의 초고속기를 비롯해 컬러인쇄를 지원하면서도 분당 30장까지 출력할 수 있는 컬러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