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가 멀티미디어 게임 및 3차원 그래픽 부문 사업을 다각화한다.
이 회사는 계열사인 이마트 유통 채널을 통한 인기 게임 소프트웨어의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게임기 유통 사업도 신규 추진하기로 했다. 또 현재 공급중인 3차원 애니메이션 툴인 마야(MAYA)와 산업디자인용 스튜디오(STUDIO) 제품을 활용한 멀티미디어 제작 용역사업도 확대키로 했다.
이를 통해 신세계I&C는 내년도 게임 SW 및 게임기 부문 매출을 올해보다 40% 늘어난 170억원대로 끌어 올릴 계힉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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