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NAS 및 IP스토리지 제품군의 성능을 강화해 새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NAS제품군인 ‘NAS 200/300/300G’와 ‘200i’의 용량을 2배 가량 확장했으며 CPU속도도 크게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또한 데이터 보호 및 구축기능 개선과 함께 가격도 더욱 저렴해졌다고 덧붙였다.
한국IBM은 27일 서울 LG강남타워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IBM 토털스토리지 NAS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고 성능이 강화된 이들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