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가 단말기 구입대금을 10만원에서 최고 20만원까지 36개월 동안 매월 적립된 포인트로 상환하는 프로그램을 갖춘 KTF 멤버스 삼성카드를 출시한다.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멤버스 카드, 삼성카드, 몬덱스 전자화폐 기능, 후불식 교통카드기능 등은 물론 단말기 구입금액을 적립포인트로 상환할 수 있는 다목적 카드 ‘KTF 멤버스 삼성카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KTF 멤버스 삼성카드’가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로는 단말기 구입시 할인혜택을 주는 폰세이브 서비스, KTF 통신요금할인서비스, 후불제 교통카드서비스, 현대정유·S-OIL 리터당 30원 적립 등이다.
특히 폰세이브 서비스는 KTF 가입자가 ‘KTF 멤버스 삼성카드’로 단말기를 구입하면 단말기 구입대금을 10만원에서 최고 20만원까지 36개월 동안 매월 적립된 포인트로 상환하는 프로그램이다.
‘KTF 멤버스 삼성카드’는 사용금액의 0.9%를 적립할 수 있으며 삼성카드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삼성보너스 포인트가 0.2∼10%까지 적립된다. 고객이 원하면 삼성보너스 포인트를 폰세이브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마일리지 교환업체인 포인트파크(http://www.pointpark.com)와 제휴, 고객이 원하면 사이버 머니인 ‘JD 머니’를 폰세이브로 전환할 수 있다.
이 카드는 KTF 가입 개인고객 대상으로 발급하며 KTF 대리점, 멤버스 플라자, 삼성카드 전국 지점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며 폰세이브 서비스는 KTF 대리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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