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J2EE 및 웹서비스 환경을 지원하는 자바기반 통합개발 플랫폼인 오라클9i J디벨로퍼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오라클9i J디벨로퍼는 다양한 운용체계 플랫폼을 지원하는 개발툴로 J2EE와 XML을 이용하는 개발자들이 인터넷 애플리케이션과 웹서비스를 더 향상된 코드로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다. 또 자바, XML, SQL, UML 모델링, J2EE 웹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며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제품은 다음달부터 오라클의 온라인 개발자 커뮤니티인 OTN(http://otn.oracle.com)을 통해 무료 다운로드해 테스트할 수 있으며 오라클9i J디벨로퍼 스위트로 판매될 예정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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