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섹(대표 호정환 http://www.commsec.co.kr)은 통신신호를 128비트 암호체계로 바꿔 송수신, 정해진 사람만 통화내용을 듣게 하는 디지털 비화기(모델명 RZP-100)를 출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전화기와 팩시밀리를 통하는 아날로그 신호를 암호화된 디지털 신호로 바꿔 보내며 각 기기마다 고유한 아이디와 암호키를 내장하고 있어 비화기를 장착한 양방 외에 외부인이 도청해도 정보해독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RZP-100의 판매가격은 대당 100만원선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