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시즌권도 인터넷을 통해 미리 구입하면 최고 40% 저렴하다.
레저 포털사이트 ‘넷포츠(대표 박인철 http://www.netports.co.kr )’는 이번 겨울에 이용할 수 있는 스키시즌권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현대성우리조트를 비롯해 용평리조트·지산포레스리조트·대명리조트·양지파인리조트·사조·천마산 등 7곳의 스키시준권을 신청시기에 따라 넷포츠 회원에게 정상가보다 최고 4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현대성우리조트의 경우 11월은 33만원, 12월은 35만에 시즌권을 판매하며 수영장과 사우나 이용시 40∼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용평리조트는 시중가가 51만원인데 11월 20일까지는 38만원에 판매하며, 정기운행버스 이용시나 스키 보관라커 이용시에는 10%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사우나과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 이용시 40%까지 할인해준다.
지산리조트의 스키시즌권은 24일까지 27만원, 대명리조트는 11월에는 32만원, 12월에는 35만원이다.
이밖에 양지파인리조트는 11월에는 29만원, 12월에는 31만원이고 사조리조트는 11월에 32만원, 12월은 35만원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