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지난 7월부터 추진해온 국민은행(행장 김정태)의 2단계 CRM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차세대 시스템과의 연동을 목표로 한 것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6월까지 국민은행과 공동으로 수행한 1단계 CRM 프로젝트에 이은 것이다.
한국IBM은 분석CRM 측면에서는 전행 데이터웨어하우스(DW)와 더불어 CRM DW를 구축했으며 운영CRM 부문에서는 다양한 캠페인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지원체제를 마련했다.
이 회사는 이번 작업 완료로 고객관계관리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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