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지난 7월부터 추진해온 국민은행(행장 김정태)의 2단계 CRM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차세대 시스템과의 연동을 목표로 한 것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6월까지 국민은행과 공동으로 수행한 1단계 CRM 프로젝트에 이은 것이다.
한국IBM은 분석CRM 측면에서는 전행 데이터웨어하우스(DW)와 더불어 CRM DW를 구축했으며 운영CRM 부문에서는 다양한 캠페인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지원체제를 마련했다.
이 회사는 이번 작업 완료로 고객관계관리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