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업체 에드퓨처(대표 이소영 http://www.edfuture.co.kr)가 국제 영어교사 자격증 과정인 ‘인터내셔널 테솔(International TESOL)’을 개설했다.
이 회사는 오는 12월 2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해 내년 1월 7일부터 3개월 동안 캐나다와 미국 TESOL 전문 교수들을 초빙, 오프라인 강좌와 온라인 강좌를 병행해 교육을 실시한다.
인터내셔널 테솔(TESOL: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은 캐나다 전역과 미국 38개 주 등 전 세계 70여개 국가가 인정하는 국제 공인 영어교사 자격증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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