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역기구(WTO) 가입으로 중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KOTRA가 오영교 사장 주재로 중국진출전략회의를 21일 베이징에서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보통신·생명공학 등 신사업 분야의 선점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또한 중국 전시회의 참여 횟수를 대폭 늘리는 한편 국내 게임업체의 중국 진출 지원과 IT제품 상담회를 비롯한 지역 마케팅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상하이=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